뇌동맥류 보험금 7,125,663원 수령 후기 뇌혈관질환 I67
어지럼증으로 시작해 뇌동맥류 진단을 받았던 '샐리 언니'의 보험금 청구 그 후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무려 7,100만 원이라는 거액의 보험금을 수령한 생생한 후기와 함께, 청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지의무 위반' 문제까지 아주 상세히 다루고 있어 큰 도움이 되는 정보입니다.
[성공후기] 1.5mm 뇌동맥류, 드디어 보험금 7,100만 원 받았습니다! (지연이자까지 챙기는 법)
안녕하세요! 지난번 어지럼증으로 뇌동맥류 진단을 받고 7,000만 원 보험금을 청구했던 사례, 기억하시나요? 드디어 그 결과가 나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연이자까지 포함하여 총 7,125,663원을 무사히 수령하셨다고 합니다! 🥳
고액의 보험금을 받는 과정이 결코 쉽지만은 않았는데요, 그 험난했던 심사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보험금 지급까지의 타임라인 (한 달의 기다림)
고액 보험금은 접수 즉시 나오지 않습니다. 철저한 검증 과정을 거치게 되죠.
* 11/03: 뇌동맥류 최초 진단
* 11/19: 보험금 접수 및 심사 담당자 배정
* 11/19~: 현장 심사(실사) 진행. 과거 병원 기록을 낱낱이 조사함
* 12/12: 최종 보험금 지급 완료 (약 34일 소요)
> 💡 꿀팁: 보험금 지급이 7일 이상 지연될 경우, 보험사는 **'지연이자'**를 함께 지급해야 합니다. 이번 사례에서도 약 12만 원의 이자가 추가로 지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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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위기의 순간! '알릴 의무(고지의무) 위반' 적발?
현장 심사 과정에서 과거 손목 치료(우측 첫골 충돌 증후군) 이력이 고지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가입 전 3개월 이내 치료 이력이라 명백한 고지의무 위반에 해당했죠.
하지만, 보험금은 지급되었습니다! 왜일까요?
* 인과관계 없음: 누락된 손목 치료 이력이 이번 '뇌혈관 질환' 진단과는 아무런 연관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 해지권 소멸: 보험사가 해당 위반 사실을 안 날로부터 1개월이 지났거나,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계약을 해지할 수 없습니다. 사례자의 경우 이미 이전에 손목 수술비를 지급받은 이력이 있어 보험사가 사실을 인지한 지 1개월이 넘었기 때문에 계약 유지가 가능했습니다.
3. 뇌동맥류, 진단비 받으면 끝인가요? "수술비 플랜도 든든히!"
진단비를 받았다고 해서 보험이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뇌동맥류는 언제든 수술이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비 특약'**이 정말 중요합니다.
* 수술비 중복 보장: 신한생명(최대 4,000만 원) + 현대해상(최대 2,000만 원) + 메리츠(수술마다 2,000만 원) 등 여러 보험에서 중복으로 수술비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추후 치료비 걱정도 덜었습니다.
💡 오늘의 핵심 포인트
* **고액 진단비(3천만 원 초과)**는 현장 심사가 필수이며, 지급 지연 시 이자까지 챙겨야 합니다.
* 고지의무 위반이 있더라도 질병과의 인과관계가 없으면 보험금은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입 시 꼼꼼한 고지가 최선입니다!)
* 보험은 가입보다 **'사후 관리와 설계'**가 중요합니다. 진단비 이후의 수술비 플랜까지 미리 점검해 보세요.
1.5mm라는 아주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정확한 설계와 대응으로 7,100만 원을 수령한 이번 사례, 정말 놀랍지 않나요?
나의 보험은 과연 제대로 설계되어 있는지, 혹시 놓치고 있는 보장은 없는지 궁금하시다면 언제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시길 권장합니다. 😊
[관련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ILGCF2XNYPs